젊은 시절, 부친의 그늘 아래서 제품을 제조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한때 클럽메이커스라는 이름을 알렸습니다. 선수들을 만나고 해외 자료를 공부하고,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기도 하며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결국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피팅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모 브랜드 A/S를 맡아 변방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다시 골프채 공작소를 통해 고객님들을 뵙게되었습니다. 작은 수리라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하고 있습니다. 밤 늦게, 주말 언제든찾아주시면 성실하고 꼼꼼하게 작업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문의도 친절히 답변드리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주세요!